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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반박자료

[설명] 국토부, 다중이용시설 환기방안 온라인 포럼 개최

  • 코로나-19 감염방지 위해 환기설비·건축 전문가들 머리 맞댄다
  • 4일 오후 3시 건축물 환기설비 분야 전문가 온라인 토론회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을 계기로 실내 환기에 대한 국민 관심이 급증한 점을 감안하여,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한 환기방안’을 주제로 건축물 환기설비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포럼을 9월 4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밀폐된 공간에서의 코로나-19 확산으로 실내 환기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환기설비의 필요성과 일상생활에서 지킬 수 있는 환기방법 등을 논의하고 이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방역 수칙에 따라 9. 4.(금) 15시부터 유튜브(YouTube) (https://youtu.be/yrCnDAwCxn4)를 통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 유튜브 접속 - “다중이용시설 환기설비” 검색


먼저, 실내 공기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중앙대학교 박진철 교수(대한설비공학회장)와 건축물 냉난방 및 환기설비 분야의 전문가인 성균관대학교 송두삼 교수 등이 다중이용시설 내 환기의 중요성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하고, 서울대학교 김민수 교수, 국민대학교 한화택 교수, 고려대학교병원 감염내과 윤영경 교수 등이 토론에 나선다.

중앙대학교 박진철 교수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환기설비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환기설비의 설치 및 운영 기준에 대해 발제하여, 신선한 외기의 공급과 고성능 공기정화 필터 및 살균제 사용 필요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성균관대학교 송두삼 교수는 “다중이용시설의 코로나-19 감염 사례 및 환기효과”라는 주제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의 코로나-19 집단감염 등 국내외 밀폐된 공간에서의 전염병 확산 사례와 원인을 설명한다.

우원앰앤이 황동곤 연구소장은 모의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카페, 식당 등 영업장에 적용 가능한 환기 방법을 소개하고, 환기설비의 유지관리 기준 마련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후 토론에서는 발표 내용을 토대로 다중이용시설의 효율적인 환기설비 운영 방안과 일상생활 속에서 지킬 수 있는 환기 방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건설산업과 김광림 과장은 “이번 포럼에서 다중이용시설의 환기설비 운영 방법과 환기 방법 등에 관하여 전문적인 발제 및 토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방역당국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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