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 뉴스 1건설부동산포럼
- 행사일2025-03-19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등록일 2025-03-20
- 조회773
- 첨부파일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토교통부 장관입니다.
‘2025년 뉴스1 건설·부동산 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주신 뉴스1 이영섭 대표이사님,바쁘신 와중에도 자리를 빛내주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위원장님,
김은혜 의원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AI, 건설·부동산 산업의 새로운 동력]
금일 포럼은
‘대전환 시대 건설부동산, AI로 미래 그리다‘를 주제로
AI가 우리 건설, 부동산 산업에 미칠 영향과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최근 건설 부문과 부동산 시장 침체가 지속되어
지역경기 회복이 지연되고 있고,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수치상으로도, 지난해 건설투자는 전년 대비 3% 감소했고
건설사고 사망자 수는 ‘24년 207명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과 집중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수단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건설 현장에서 AI를 활용하면
공정을 최적화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으며,
작업자 행태와 기계의 움직임 분석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고 사고를 예측하여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에서 AI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장을 예측하고,
부동산 이상거래 패턴을 탐지해
전세사기와 같은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최근 고령화에 따라 에이지 테크(Age-Tech)가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주목받고 있는데,
노인 돌봄, 의료와 같은
스마트 하우징 관련 기술뿐 아니라
도시 구조나 교통 체계 개선과 같은 분야에도
AI가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물론, AI가 당면 과제를 모두 해결할 수는 없으나
건설과 부동산 산업에서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면
업계의 새로운 도약을 지원할 수 있을 것입니다.
[AI 활성화를 위한 정부와 민간의 협력]
AI가 실제 서비스로 이어지기 위해서
데이터 통합·개방, 전문인력 양성, AI 기업 지원 등
다양한 선결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범부처 차원의
‘국가인공지능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토부는 민·관 합동 협의체를 구성하여
분야별 AI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국민들은 국토교통 분야를
AI가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과 잠재력이 높고
실생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인식하고 있는 만큼,
민간에서도 AI를 활용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적극 발굴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오늘 포럼이 AI와 건설·부동산의 접점을 고민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국토교통부 장관입니다.
‘2025년 뉴스1 건설·부동산 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주신 뉴스1 이영섭 대표이사님,바쁘신 와중에도 자리를 빛내주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위원장님,
김은혜 의원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AI, 건설·부동산 산업의 새로운 동력]
금일 포럼은
‘대전환 시대 건설부동산, AI로 미래 그리다‘를 주제로
AI가 우리 건설, 부동산 산업에 미칠 영향과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최근 건설 부문과 부동산 시장 침체가 지속되어
지역경기 회복이 지연되고 있고,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수치상으로도, 지난해 건설투자는 전년 대비 3% 감소했고
건설사고 사망자 수는 ‘24년 207명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과 집중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수단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건설 현장에서 AI를 활용하면
공정을 최적화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으며,
작업자 행태와 기계의 움직임 분석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고 사고를 예측하여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에서 AI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장을 예측하고,
부동산 이상거래 패턴을 탐지해
전세사기와 같은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최근 고령화에 따라 에이지 테크(Age-Tech)가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주목받고 있는데,
노인 돌봄, 의료와 같은
스마트 하우징 관련 기술뿐 아니라
도시 구조나 교통 체계 개선과 같은 분야에도
AI가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물론, AI가 당면 과제를 모두 해결할 수는 없으나
건설과 부동산 산업에서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면
업계의 새로운 도약을 지원할 수 있을 것입니다.
[AI 활성화를 위한 정부와 민간의 협력]
AI가 실제 서비스로 이어지기 위해서
데이터 통합·개방, 전문인력 양성, AI 기업 지원 등
다양한 선결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범부처 차원의
‘국가인공지능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토부는 민·관 합동 협의체를 구성하여
분야별 AI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국민들은 국토교통 분야를
AI가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과 잠재력이 높고
실생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인식하고 있는 만큼,
민간에서도 AI를 활용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적극 발굴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오늘 포럼이 AI와 건설·부동산의 접점을 고민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