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103478 | ||
|---|---|---|---|
| 의견제출자 | 이광호 | 등록일자 | 2026.09.10 |
| 제목 | 현실을 고려하지않는 사업자선정지침 개정 반대 | ||
| 내용 |
1) )공산품 구매는 빈번하게 일어날수 밖에 없는데 정말 많이 사용하는 볼펜, 휴지, 파일, A4용지, 세제, 락스, 청소용품 등의 사무용품, 관리용 공구 소모품 등의 구매는 인터넷 구매 등으로 할 수 있도록 기존 사항을 유지 해야합니다.
2) 재활용, 승강기유지관리, 소독, 저수조청소 등의 용역은 업무 연계성을 감안해서 재계약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기존 사업자와의 수의계약(재계약) 대상을 경비 및 청소 용역으로만 한정한 것은 승강기 유지관리, 소독, 전기 안전관리대행 등 설비 안전과 직결된 업종의 특성을 간과한 것입니다. 의무적인 경쟁입찰로 낙찰자가 잦게 교체되면 설비 인수인계와 비상대응 체계에 공백이 생겨 입주민의 안전이 크게 훼손될 수 있습니다. 3) 보험계약은 입찰시 동일한 보험사의 최저 견적가로 수십개 지점에서 응찰을 하고 있으며, 모든 응찰자의 서류 검토와 이상이 없는 경우 추첨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실무적으로 적정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아파트 보험은 보험사가 정한 보험료가 이미 정해져 있어 어느 대리점을 통해 가입하든 금액이 똑같습니다. 현장의 현실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