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103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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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견제출자 | 최윤순 | 등록일자 | 2026.09.09 |
| 제목 | 삶의 방식은 단순화되지만 주택관리사의 업무 방식은 복잡화되는 현실을 직시하며.. | ||
| 내용 | 동생이 저보고 나이들면 간병인 보험은 필요하다며, 직장동료가 보험을 하니 얘기하겠다 해서 OK했더니 그 동료가 전화와서 여러 보험사의 견적가를 얘기하더니 1곳을 추천해서 혹시나 해서 저도 아는 후배에게 물어보니 그 보험사의 그 견적가와 동일하더군요. 그러니까 누구에게 보험을 가입하냐의 차이지 제시하는 보험사별 제시되는 견적가는 똑같아요. 그렇듯이 아파트 보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왜 입찰까지 하면서 진행해야 하는지, 이렇게 한다고 관리비 절감 효과가 있는지 의문스럽네요. 민원인들의 중복된 민원내용만 수치로 생각하지 말고(탁상공론?) 현장의 얘기를 들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