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1029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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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견제출자 | 박인용 | 등록일자 | 2026.09.09 |
| 제목 | 정말 못 해 먹겠습니다. | ||
| 내용 |
관리비절감이라는 취지는 이해하지만, 과연 입찰만이 능사일까요?
생각해 보세요. 조달철 나라장터가 저렴한지, 현장에서 직접 구매 하는게 저렴한자. 조달청 단가대로 하려면 불필요한 간접비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최종 낙찰가가 높아지고 있잔아요. 그리고 모든 주택관리사들을 잠재적 범죄자 횡령범으로 인식하는 것도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관리소장이 1년간 해야하는 행정업무가 지금도 200여가지가 됩니다. 그런데 공산품 구입을 하고자 해도 경쟁입찰 하려면 기간도 길어지고 저렴하다는 보장도 없고 A4용지 한권 살때도, 볼펜 1타스 살때도, 컴퓨터 이용하다 마우스하나 살때도 다 경쟁입찰 하라는 거잔아요. 시간 많고 연장근로수당 받는 공무원님들이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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