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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026.09.10
공사비 거품 제거를 위한 제도적 정비에 찬성
국민의 주머니를 가볍게 만드는 공사비 거품과 담합 행위! 명확한 사업자 선정지침 개정만이 이 악순환을 끊어낼 유일한 해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