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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을 해서 비용이 절감되는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것도 있다는걸 제대로 조사는 하신건가요?
KAPT에 보험관련 입찰내역을 한번 보세요. 금액이 다 똑같고 업체만 수십개가 그냥 운에맞기고 다 참여를 합니다. 그 많은 서류를 다 의미없이 확인하라는건가요?
아파트에서도 종합보험사 등에 견적을 의뢰해서 아파트 별 가장 저렴한 보험업체에 가입을 하고 있는데
특정 아파트 몇개를 가지고 이렇게 일반화를 시키나요?
그리고 모든걸 다 입찰을 한다면
다음년도 재계약을 위해 업체에서도 최선을 다해 직무를 수행하는데
어차피 입찰 할거라서 다음년도 계약이 보장될 수 없다면
뭐하러 열심히 일을 하겠습니까?
업체들이 계약을 해서 성심성의껏 일도 하고 또 서비스 용역도 제공을 하면서 받는
그런 비용절감은 생각을 안하나요?
재계약을 위해서 추가 소독이든 추가 점검이든 최선을 다하는거지
재계약 어차피 못할거면 누가 서비스를 제공합니까?
무슨 아파트에 다 도둑놈들만 사는줄 알고
본인들 일이나 잘하시지..
현장에서 아파트 관리비 절감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관리사무소 직원들을 맨날 도둑놈 취급이나 하고
진짜 열불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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