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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개정안 내신 분들
정말 너무 하십니다.
어떻게 주택관리의 어려운 현실을 이렇게도 모르고 의심병만 가득차 있습니까?
보험계약이다 뭐다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거치지 않고 해결되는 건 진짜 급한 상황 외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잖아도 늘 업무에 짖눌려사는데 왜 이렇게도 목을 옥죄려 하시는지요
인력은 부족하고 관비는 절감해야하고 지금의 압박도 차고 넘쳐 정신을 못차릴 정도인데 왜 이리도 관리소장들을 불신하고 힘든 장치들로 숨을 못쉬게 하는지요?
결사 개정안에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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