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04
이**
2026.09.08
현장의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르네요
진척도없는 진행으로 관리주체의 발목을 묶으려하네요. 지속적인 관리가 불가능하다면 아파트 자체에도 엄청난 손해임을 모르는사람들의 탁상공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