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893
김**
2026.05.26
적극 찬성합니다.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과 전세버스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이번 개정안을 적극 지지하고 찬성합니다. 유가 보조를 통해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면, 차량 정비와 안전 투자 여력이 생겨 결국 승객의 안전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업계의 오랜 염원이 담긴 만큼 이번 입법예고를 거쳐 신속하게 시행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