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764
선**
2026.05.17
강력 반대의견 제출
CM사가 해체감리자 지정은 안전에 대한 후퇴 정책이, 우선 지정권있는자와 지정된 감리자 사이와 독립적인 업무진행이 어려운것은 당연지사. 현시점에서 중복 지정도 허가한다면 별도 분리 지정에 비해 더 안전하다는 어떠한 보장도 못하는것입니다.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판단해야할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