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174
김**
2026.05.11
찬성합니다
현재 해체 인허가 제도는 개별 필지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행정절차가 과도하게 반복되고 있어 여러 절차상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적극 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