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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주경 야독하면서 기사 자격증 하나 따려고 늦은 나이 56세 수년의 시간을.
시간과 비용을 들여가면서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역차별이 어디 있습니까? 어떤 사람은 나이를 먹어도 임시 유지? 관리자로 수당까지 받아가며 6년을 보냈고 또 어떤 사람은 이렇게 같은 나이이면서도 공부. 해서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기능사로 초급을 준다니요. 도대체 차라리이 법을 만든 취지를 이렇게 외면하는 이유가. 정말 상식에도 어긋나는 이런 발상을 하는 이유가 이럴 바에는 차라리 없애버리지 그랬습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같은 기사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이렇게 기계직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아요. 후대에 무슨 원망을 들으려고 이러십니까? 법이라는 것은 원칙이 있는데 그 원칙을 지켜주십시요. 그리고 이런 식으로 외면하지 말아주십시요 3만 명의 임시 자격자가 있는 게 아닙니다. 그보다 많은 30만명의 나이 많은. 경력자들도 어렵게 공부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부디 다시 한번 원칙적으로 법을 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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