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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2026.09.22
사업자선정지침 개정안에 반대합니다
보험료 입찰로의 개정은 결국 보험사 이익의 극대화로 입주민의 피해가 불가피하다고 사료되며 공산품의 구입은 이미 판매처에서 가격이 공시된 관계로 500만원 이하만 수의계약은 1000만까지로 확대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