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392
최**
2026.09.17
의미가 대부분 없어보이는 개정 반대합니다.
보험계약에 대한 견적을 한번이라도 받아보았다고 하면 절대 입찰로 하자는 의견이 나올 수 없습니다. 현장을 전혀 모르시는 분들이 지침을 만들었네요. 나머지 대부분도 현장의 상황이 반영이 안되어 있네요. 절차만 복잡하게 만들고 실질적인 의미는 크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