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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026.06.01
적극 찬성합니다
지속되는 경유 가격 상승으로 전세버스 업계가 존립을 위협받는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유류비는 운영 비용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므로, 부담 완화를 위해 경유 유가보조금 지급 대상에 전세버스운송사업자를 반드시 추가해야 합니다. 현재 시내·외버스, 고속버스, 택시 등 타 여객운송사업자는 유가보조금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전세버스 역시 통학, 통근, 관광 등 국민 일상과 밀접한 공공적 수송을 담당하는 대중교통의 보완재임에도 지원에서 제외되어 형평성 문제가 심각합니다. 전세버스의 유류비 부담은 결국 운임 상승으로 이어져 이용하는 학생, 직장인 등 일반 국민의 경제적 부담으로 전가될 우려가 큽니다. 따라서 민생 안정과 관광·수송 산업 활성화를 위해 경유 유가보조금 지급 대상에 전세버스운송사업자를 조속히 추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