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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반박자료

[설명] 국토교통부, 부전∼마산 복선전철 지반침하 사고 관련 원인조사와 신속한 복구작업 적극 대응 중

< 관련 보도내용(내일신문 12.21) >

◈ 부전-마산 민자터널 붕괴 관련 국토부 사고조사원회도 구성 안해
◈ 정부가 손실비용 80%을 부담하도록 한 실시협약 조건은 특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지난 3월 18일 발생한 부전∼마산 복선전철(민자사업) 지반침하 사고와 관련하여, 사고 발생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사고원인 등 초기조사를 실시하고, 현장대책회의를 개최하여 긴급 복구계획을 마련하였습니다.

현재 한국지반공학회에서 원인조사 용역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검증을 위해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정부조사단을 운영하고 있고, 필요시 추가적인 검증을 위하여 관련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복구 작업 또한 신속히 진행되고 있으며, 복구작업 및 잔여 공사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주무관청이 실제 발생한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는 경우는 지진, 홍수, 해일 등 불가항력 사유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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