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설명·반박자료

[설명]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 교통사고 큰 폭 감소

  • 일 평균 이동인원 19% 감소, 교통사고 및 인명피해 30~45% 감소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코로나-19에 따른 이동제한 권고 등으로 금년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9.29~10.4, 6일간) 총 이동 인원은 3,116만명으로 작년 추석 대비 3.1% 감소하고, 일 평균 이동 인원도 519만명으로 작년 대비 19.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총 이동인원 : 3,116만 명(6일간) (‘19년 3,215만 명, 5일간 △3.1%)
일 평균 이동인원 : 519만 명(’19년 643만 명, △19.3%)


고속도로의 경우, 코로나19에 따른 자가용 이용 선호도 증가에 따라, 총 교통량은 2,628만대로 작년 대비 3.4% 증가한 반면, 일 평균 교통량은 438만대로 작년 대비 13.8% 감소하였으며, 귀성ㆍ귀경 시간도 평상 시 주말 수준을 나타내었다.

* 고속도로 총 교통량 : 2,628만 대(’19년 2,541만 대, 3.4%)
고속도로 일 평균 교통량 : 438만 대(‘19년 508만 대, △13.8%)


또한, 대중교통 좌석 판매제한 등으로 철도와 고속버스 이용객은 전년 대비 각각 57%, 5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항공의 경우는 전년대비 약 1.2% 증가하였다.

* (전년대비 수송실적) 철도 △57%, 고속버스 △55%, 항공 ↑1.2%, 연안여객선 △22%


고속도로 휴게소, 공항 등 주요 교통시설에서의 방역 관리도 국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로 차질 없이 시행되었다.

고속도로 휴게소는 출입구 동선관리, QR코드나 간편전화 등을 통한 출입자 관리, 실내에서의 취식 금지 등 특별 방역조치가 철저히 시행되었으며, 많은 귀성객과 여행객이 몰린 제주와 김포 등 국내공항은 수시로 소독과 환기를 실시하고, 발열 확인 등 방역 조치를 꼼꼼히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 드론, 암행순찰차 등을 활용한 교통단속 및 교통관리 강화에 따라 교통사고 건수, 사망자ㆍ부상자 등 인명피해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 평균 교통사고는 376건으로 전년대비 약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 평균 사망자수와 일평균 부상자 수도 각각 5.3명, 501.5명으로 전년 대비 37%, 4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사고발생건수
총 2,256건(‘19년 2,682건, △15.9%), 일 평균 376건(’19년 536.4건, △29.9%)

* 사망자 : 총 32명(‘19년 42명, △23.8%), 일 평균 5.3명(’19년 8.4명, △36.9%)
부상자 : 총 3,009명(‘19년 4,561명, △34%), 일 평균 501.5명(’19년 912.2명, △45%)


국토교통부 어명소 종합교통정책관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방역과 교통안전을 중심으로 마련한 올해 추석 특별교통대책이 대체적으로 잘 시행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면서, “코로나-19가 종료될 때까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코로나-19 방역의 최전선에 있다고 생각하고 정부방역대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목록

  • 국토교통부와 관련된 각종 언론에 대한 반박자료입니다.
  • 국토교통부 참고 · 해명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